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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호르무즈 놓고 하루 만에 균열...'영구 무료 개방'의 진실은?

호르무즈 놓고 하루 만에 균열...'영구 무료 개방'의 진실은?

[앵커]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에 서명하며 호르무즈 해협이 60일간 임시 개방됐지만, '통행료'를 둘러싼 해석 차이로 벌써 균열이 일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영구 무료 개방'을 자신했지만, 이란의 유료화 불씨가 그대로 남아 있어 본협상의 최대 뇌관이 될 전망입니다.

권영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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