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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호남을 반도체 거점으로”…그러나 ‘전북은 빠져’

이렇게 정부는 호남을 반도체 생산 거점으로 삼겠다면서도 정작 전북은 제외했습니다.

“호남을 반도체 거점으로”…그러나 ‘전북은 빠져’

[KBS 전주]

[앵커]

이렇게 정부는 호남을 반도체 생산 거점으로 삼겠다면서도 정작 전북은 제외했습니다.

전북이 일찌감치 지방선거에 맞춰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를 공론화하고도 배제되면서 지역 정치권 책임론도 부상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진유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민주당 전북지사 경선 초기 화두였던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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