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전원준 기자 = 정부가 호남권에 대규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유력 후보지로 거론되는 광주·전남 일대 부동산 시장과 지역 건설사 주가가 동시에 들썩이고 있다. 다만 사업이 수십 년에 걸쳐 추진되는 장기 프로젝트인 데다, 기업들도 투자 전제 조건을 내건 만큼 단기 투자에는 신중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30일 업계에 따르
호남권 반도체 산단 조성 기대감에…일대 부동산 호가·관련주 '들썩'
정부가 호남권에 대규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유력 후보지로 거론되는 광주·전남 일대 부동산 시장과 지역 건설사 주가가 동시에 들썩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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