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광주]
까다로운 혈액 분리 절차없이 혈액 한 방울로 주요 암을 동시에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지역 바이오기업인 주식회사 엑소피아가 일본 도쿄 의과대학 오치야 다카히로 교수 연구팀과 공동 개발한 '혈액 기반 다중암 조기 진단 기술'은 기존의 혈액 분리·농축 공정을 줄여 혈청 상태의 샘플로 암관련 단백질을 분석하는 신기술로, 췌장암 등
까다로운 혈액 분리 절차없이 혈액 한 방울로 주요 암을 동시에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KBS 광주]
까다로운 혈액 분리 절차없이 혈액 한 방울로 주요 암을 동시에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지역 바이오기업인 주식회사 엑소피아가 일본 도쿄 의과대학 오치야 다카히로 교수 연구팀과 공동 개발한 '혈액 기반 다중암 조기 진단 기술'은 기존의 혈액 분리·농축 공정을 줄여 혈청 상태의 샘플로 암관련 단백질을 분석하는 신기술로, 췌장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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