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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현직 변호사가 바라본 박수홍 논란…"금전적 손해배상 규정 필요"

현직 변호사가 방송인 박수홍 가족이 비행기 하차 의사를 번복하면서 항공기 출발이 지연된 사건을 보며, 금전적인 손해를 배상할 수 있는 규정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현직 변호사가 바라본 박수홍 논란…"금전적 손해배상 규정 필요"

[이데일리 김가영 기자] 현직 변호사가 방송인 박수홍 가족이 비행기 하차 의사를 번복하면서 항공기 출발이 지연된 사건을 보며, 금전적인 손해를 배상할 수 있는 규정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사진=박수홍26일 유튜브 채널 ‘승소한변:한장헌 변호사’에는 ‘박수홍 괌 비행기 지연 민폐 논란. 항공보안법 위반? 민사 손해배상청구는?’ 제목의 콘텐츠가 게재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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