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타지 않은 빈 트랙터들이 혼자서 힘찬 엔진 소리를 내며 땅을 갈아엎고 골을 만들고 있다
.
대동이 최근 출시한 인공지능
(AI)
기반 무인 자율작업 트랙터가 작업하는 모습이다
.
대동은 최근 전통의 기계공업 능력을 바탕으로
AI
와 로봇공학을 접목하면서 첨단 농업의 미래를 현실로 만들어 가고 있다
.
이를 통해 대동은 단순히 농기계 판매 업체가 아닌
,
농업 종합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나고 국가 식량안보에 기여하겠다는 미래를 그리고 있다
.
대동은 지난달
28~29
일 경남 창녕 대동 테크데이
(Tech day)
행사를 개최하면서 발전된 농업용
AI·
로봇 기술력과 함께 자사의
AI
비전을 발표했다
.
#
대동의
AI
농업 기술력 결정체
: ‘HX1400AI’
와
‘HX1200AI’
대동의 최신 인공지능 기반 자율작업 트랙터 'HX1400AI'이 밭에서 운전자 없이 스스로 로터리 작업을 하고 있다.
최신예
AI
자율작업 트랙터 라인업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