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신재호 기자) 3일 오전 10시 22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 종가 465,500원 대비 8,000원 상승한 473,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현대차 주가, 4월 3일 장중 473,500원 1.72% 상승. (사진=네이버페이증권)
주가는 시가 475,500원으로 시작하여 472,000원에서 485,000원 사이에서 움직임을 나타냈다.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13,000원이다. 총 230,528주가 거래되었으며, 거래대금은 1,099억 5,400만 원에 달했다.
현대차는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4위를 차지하며 96조 7,480억 원의 시가총액을 유지하고 있다. 기업의 주가수익비율(PER)은 13.40배로, 동일업종 PER 9.05배보다 높은 수준이다.
동일업종 등락률이 1.23% 상승한 반면, 현대차의 주가는 1.72% 상승하여 업종 평균을 상회하는 흐름을 보였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소진율은 전체 상장주식수의 27.69%에 해당하는 56,693,420주를 보유하며 나타나고 있다.
지난 거래일 현대차의 주가는 499,000원으로 시작하여 499,500원의 고가와 457,000원의 저가를 기록한 뒤 465,500원으로 마감했다. 당시 거래량은 1,331,860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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