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17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현대차 주가는 지난 종가 대비 상승하며 장을 마감했다.
현대차는 528,000원으로 출발하여 하루동안 520,000원과 544,000원 사이에서 가격을 형성했다. 최종적으로 52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 종가 506,000원 대비 16,000원, 3.16% 상승한 수치이다. 거래량은 1,346,937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7,154억 6,1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현대차의 시가총액은 106조 8,836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4위에 위치한다. 주가수익비율(PER)은 14.77배로, 동일 업종 PER인 7.53배보다 높은 수준을 보였다. 배당수익률은 1.92%이다. 동일 업종의 등락률이 3.05% 상승한 가운데, 현대차의 주가 상승률은 업종 평균을 소폭 상회했다. 외국인 투자자의 소진율은 전체 상장주식수 대비 28.97%를 기록했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526,000원에서 출발하여 544,000원의 고가를 형성하며 상승 흐름을 보였다. 10시부터 14시까지는 534,000원에서 525,000원 사이에서 등락을 거듭하며 조정되는 모습을 나타냈다. 특히 13시에는 525,000원의 저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15시부터 15시 30분 사이에는 524,500원에서 시작하여 520,000원의 저가를 형성한 뒤 522,000원으로 하루를 마감했다.
조용우 기자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중앙이코노미뉴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