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전주공장 품질분임조는 29일 전라북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의에 상생협력부문(현대자동차 + 아이아)으로 경진대회에 참가해, 그동안 현장에서 연구하고 개선해 온 혁신적인 성과를 선보이며 ‘상생협력 최우수상’ 수상했다.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의 현장 품질 혁신을 이끄는 상생협력을 주제로한 이번 분임조가 또 한 번 전북품질분임조경진대회 최고의 품질을 향한 거침없는 불을 뿜었다.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품질분임조는 29일 전라북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의에 상생협력부문(현대자동차 + 아이아)으로 경진대회에 참가해, 그동안 현장에서 연구하고 개선해 온 혁신적인 성과를 선보였다. 이번 대회는 산업 현장의 품질 경영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는 자리로, 전주공장 분임조는 차별화된 기술력과 완성도 높은 발표로 무대를 압도했다.
특히 이번에 출전한 봉실미산 분임조는 그동안 쌓아온 숙련기술과 현장의 노하우를 후배 근로자들에게 아낌없이 전수하는등 ‘품질도제식 제안교육’을 통해 분임조의 역량을 극대화했다.
작년(2025년) 전국대회(상생협력) 금상에 이어 이번에도 아이아사와 힘을 합쳐 단순한 공정 개선을 넘어, 데이터 기반의 현장 분석과 실질적인 기술 혁신을 접목할 수 있도록 밀착 지도한 것이 이번 대회에서 강력한 경쟁력으로 발휘되었다.
이날 발표를 마친 분임조 (선승협분임장)은 기술 지도와 멘토링 덕분에 현장의 문제점을 완벽하게 보완하고, 우리 분임조만의 독창적인 개선 성과를 확신 있게 발표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대회를 지도한 김승국 국가품질명장은 “바쁜 생산 현장 속에서도 밤낮으로 품질 혁신을 위해 땀 흘려준 분임조원들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장인 정신’이 끊기지 않고 차세대 주역들에게 고스란히 이어질 수 있도록, 숙련기술 전수와 품질 경영 발전 협력사의 상생협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9일 전라북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의에 상생협력부문(현대자동차 + 아이아)으로 경진대회에 참가해‘상생협력 최우수상’을 수상한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품질분임조.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다시 한번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상생협력의 표준을 제시하는 최고 수준의 품질 기술력을 입증했으며, 향후 2026년에 전주에서 열리는 전국품질분임조 대회의 여정에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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