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김정규 기자 = 현대오토에버가 현대차와 기아에 총 3044억원 규모의 GPU 서버를 공급하며 피지컬 AI, 자율주행, 스마트팩토리 등 그룹 미래 사업에 필요한 AI 연산 인프라 구축을 지원한다. 현대차그룹의 AI 전환을 뒷받침하는 과정에서 AI 인프라 전반을 관리하는 핵심 사업자로서 현대오토에버의 지위가 더 공고해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현
현대오토에버, 현대차·기아에 3044억 GPU 서버 공급…"그룹 AI 인프라 핵심 역할"
현대오토에버가 현대차와 기아에 총 3044억원 규모의 GPU 서버를 공급하며 피지컬 AI, 자율주행, 스마트팩토리 등 그룹 미래 사업에 필요한 AI 연산 인프라 구축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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