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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현대기아차] AI 인재 양성 확대·뉘르부르크링 24시 11년 연속 출전

기아, AI 중심 채용 연계 교육 확대 현대차·기아는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프로그램 '소프티어 부트캠프' 8기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4월 22일부터 5월 11일 14시까지다. 이번 부트캠프는 인공지능(AI)...

[현대기아차] AI 인재 양성 확대·뉘르부르크링 24시 11년 연속 출전

◼︎ 현대자동차·기아, AI 중심 채용 연계 교육 확대

현대자동차·기아는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위한 ‘소프티어 부트캠프’ 8기 모집을 시작했다. (출처 현대자동차·기아, 보도 2026.04.23)

현대차·기아는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프로그램 ‘소프티어 부트캠프’ 8기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4월 22일부터 5월 11일 14시까지다.

이번 부트캠프는 인공지능(AI) 중심으로 개편된 것이 특징이다. 교육 과정과 프로젝트 전반에 AI 도구 활용을 도입해 실무형 엔지니어 양성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7월 1일부터 약 8주간 진행되며, 백엔드 개발, 데이터 엔지니어링, 서비스 기획 등 3개 분야에서 교육생을 선발한다. 수료자에게는 신입 채용 최종 면접 기회가 주어진다.

◼︎ 현대차, 독일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ADAC RAVENOL 24h Nürburgring)’ 출전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엘란트라 N1 RP와 엘란트라 N TCR 차량을 배경으로 드라이버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 현대자동차, 2026.04.23)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현대 N’은 다음 달 독일에서 열리는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에 출전한다고 현대차가 23일 밝혔다.

현대차는 2016년 첫 출전 이후 10년 연속 완주에 성공했으며, 투어링카(TCR) 클래스에서 5회 연속 우승을 기록했다. 올해는 6년 연속 우승과 함께 신규 클래스 첫 출전에 나선다.

특히 차세대 고성능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차량을 투입해 성능과 내구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모터스포츠를 통해 확보한 기술을 양산차에 적용하는 전략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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