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현대그린푸드, 캐치테이블 협업..."예약 플랫폼으로 고객 접점 확대"

현대그린푸드가 외식 매장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예약 플랫폼과 협업에 나섰다. 온라인 예약 채널을 강화해 매장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현대그린푸드, 캐치테이블 협업..."예약 플랫폼으로 고객 접점 확대"

더 현대 전경

현대그린푸드가 외식 매장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예약 플랫폼과 협업에 나섰다. 온라인 예약 채널을 강화해 매장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현대그린푸드는 오는 13일 레스토랑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에 ‘현대그린푸드관’을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전용관에는 에이치 레스토랑 시리즈와 로라스 블랑, 이탈리, 소바카덴 등 총 6개 브랜드, 18개 매장이 입점한다.

그간 일부 매장은 네이버 예약이나 현장 방문 중심으로 운영됐으나, 이번 입점을 통해 예약 채널이 확대된다. 소비자가 한 플랫폼에서 다양한 브랜드를 비교·예약할 수 있어 이용 편의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외식업계에서는 예약 플랫폼을 통한 고객 유입 경쟁이 확대되는 흐름이다. 모바일 기반 예약과 대기 관리 기능이 확산되면서 플랫폼 의존도가 높아지는 추세다.

현대그린푸드는 입점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결제 금액의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향후에도 외식 매장 서비스와 콘텐츠를 확대해 고객 경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사진=현대그린푸드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