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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행정 미숙'이 부른 비극…쇼트트랙 임종언, 태극마크 내려놓을 '중징계 위기'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간판 임종언(고양시청)이 도핑 행정 미숙 한 번에 선수 생명 박탈이라는 절벽 끝으로 내몰렸다.

'행정 미숙'이 부른 비극…쇼트트랙 임종언, 태극마크 내려놓을 '중징계 위기'

남자쇼트트랙 한국국가대표 임종언. 류영주 기자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간판 임종언(고양시청)이 도핑 행정 미숙 한 번에 선수 생명 박탈이라는 절벽 끝으로 내몰렸다.

5일 대한빙상경기연맹과 임종언의 소속사 700 크리에이터스에 따르면 임종언은 최근 1년 동안 국제검사기구(ITA)가 진행하는 도핑 검사 소재지 보고를 세 차례 이행하지 않아 징계 절차에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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