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화 10년 남았는데… SPAC 우회상장 '투자 주의보'
"K-원전은 실리 챙겨야"… '꿈의 에너지' 거품 속 생존 전략은?
핵융합 '돈 잔치'의 경고음… 개미 투자자가 꼭 봐야 할 3가지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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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력난이 촉발한 '핵융합 투자 열풍'이 위험수위를 넘고 있다. 상업화까지 갈 길이 먼 핵융합 기업들이 투자자 보호 장치가 없는 SPAC(기업인수목적회사) 상장에 몰두하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이미지=제미나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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