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압수물품/부산경찰청 © 배종태 기자
[브레이크뉴스=배종태 기자] 해외 인터넷전화의 발신번호를 국내 휴대전화 번호로 바꿔 보이스피싱 범죄를 지원한 중계기 밀수·유통·운영 조직과 유심 제공자 등 101명이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은 이 가운데 16명을 구속하고 중계기 400대와 유심 5,256개 등 범행 장비를
해외 인터넷전화의 발신번호를 국내 휴대전화 번호로 바꿔 보이스피싱 범죄를 지원한 중계기 밀수·유통·운영 조직과 유심 제공자 등 101명이 경찰에 검거됐다.
▲ 경찰 압수물품/부산경찰청 © 배종태 기자
[브레이크뉴스=배종태 기자] 해외 인터넷전화의 발신번호를 국내 휴대전화 번호로 바꿔 보이스피싱 범죄를 지원한 중계기 밀수·유통·운영 조직과 유심 제공자 등 101명이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은 이 가운데 16명을 구속하고 중계기 400대와 유심 5,256개 등 범행 장비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