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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해외 'MF' VS 국내 '효율화' … 대교 오너 2세 강호준 대표, 사업 재편 본...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교는 올해 1분기 AI 에듀테크 합작법인 디피니션 지분을 전량 매각했다. 디피니션은 대교와 메가존클라우드가 2021년 설립한 AI·에듀테크 합작법인으로, 초기 자본금은 20억원 규모다. 이는...

해외 'MF' VS 국내 '효율화' … 대교 오너 2세 강호준 대표, 사업 재편 본...

AI 합작법인 디피니션 지분 전량 매각

국내외 법인 축소·흡수합병 통해 사업 경량화

해외는 직접 진출 대신 마스터 프랜차이즈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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