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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해양과기원, ‘고수온 맞춘 양식방식 재설계 필요’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 고수온이 새로운 기준이 됐다며 양식 방식 재설계를 제언했습니다.

해양과기원, ‘고수온 맞춘 양식방식 재설계 필요’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 고수온이 새로운 기준이 됐다며 양식 방식 재설계를 제언했습니다.

해양과기원은 통영 연안의 표층 수온이 10년 전보다 약 1.7도 증가했고, 고수온 발생일도 점차 늘어 2024년은 전년보다 3배 급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따라서 고수온에 강한 어종으로 양식 품종을 다변화하거나, 수심이 깊은 곳에서 양식하는 방안을 도입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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