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해리단길·전포카페거리, 골목 경관 살려야”

부산의 대표 골목상권인 해리단길과 전포카페거리의 지속성을 위해 골목 경관과 보행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해리단길·전포카페거리, 골목 경관 살려야”

부산의 대표 골목상권인 해리단길과 전포카페거리의 지속성을 위해 골목 경관과 보행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영산대 주택·도시연구소 조사 결과, 해리단길은 단독주택 개발 행위의 70%가, 전포카페거리 역시 개발 방식 대부분이 '용도 변경'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소는 "기존 건축물과 골목 경관을 보전하는 조례를 통해 보행자 우선도로 등 맞춤형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