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해남·진도 가을·겨울배추 400㏊ 작목 전환 나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7일 “가을·겨울배추 재배 면적 증가에 따른 공급 과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해남·진도 지역 400㏊를 대상으로 ‘배추 작목 전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남·진도 가을·겨울배추 400㏊ 작목 전환 나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7일 “가을·겨울배추 재배 면적 증가에 따른 공급 과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해남·진도 지역 400㏊를 대상으로 ‘배추 작목 전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남광주특별시는 배추 주산지인 해남·진도 지역 농가의 작목 전환을 위해 총 18억원을 지원한다. 해당 필지를 휴경하거나 귀리·메밀 등 다른 작물을 재배하면 1㏊당 450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