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에서 발생한 항공사 체크인·발권시스템 장애가 약 12시간 만에 복구됐다. 다만 장애 여파로 항공편 38편이 지연되고 한때 승객 1200여명이 출국 수속을 기다리는 등 혼란이 빚어졌다.
30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30분께부터 발생한 항공사 네트워크 장애가 오후 5시를 기해 모두 복구됐다. 이에 따라 일부 항공사에서 중단됐던
인천국제공항에서 발생한 항공사 체크인·발권시스템 장애가 약 12시간 만에 복구됐다. 다만 장애 여파로 항공편 38편이 지연되고 한때 승객 1200여명이 출국 수속을 기다리는 등 혼란이 빚어졌다.
인천국제공항에서 발생한 항공사 체크인·발권시스템 장애가 약 12시간 만에 복구됐다. 다만 장애 여파로 항공편 38편이 지연되고 한때 승객 1200여명이 출국 수속을 기다리는 등 혼란이 빚어졌다.
30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30분께부터 발생한 항공사 네트워크 장애가 오후 5시를 기해 모두 복구됐다. 이에 따라 일부 항공사에서 중단됐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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