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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합천대평군물농악' 배우며 지역 공동체 문화적 연대감 강화

전문예술단체인 선유풍물센터가 경상남도 무형유산 ‘합천대평군물농악’을 중심 콘텐츠로 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화합을 꾀하고 있다. 지난 4월 27일 시작해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운영되고 있다. 오는 10월 17일까지 총 20차시로 진행된다.

'합천대평군물농악' 배우며 지역 공동체 문화적 연대감 강화

전문예술단체 선유풍물센터 ‘용주 군물빛 신명 울리다’

4월 27일부터 10월 17일까지 매주 월요일 20차시 진행

전문예술단체인 선유풍물센터가 경상남도 무형유산 ‘합천대평군물농악’을 중심 콘텐츠로 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화합을 꾀하고 있다. 지난 4월 27일 시작해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운영되고 있다. 오는 10월 17일까지 총 20차시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이 합천대평군물농악을 배우고 있다. /선유풍물센터

전문예술단체인 선유풍물센터가 경남도 무형유산 ‘합천대평군물농악’을 중심 콘텐츠로 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화합을 꾀하고 있다.

‘용주 군물빛 신명 울리다’는 합천군 용주면 지역민과 귀농·귀촌민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전통 풍물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 27일 시작해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운영되고 있다. 오는 10월 17일까지 총 20차시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합천대평군물농악을 배우는 동시에 지역 공동체의 문화적 연대감을 강화하고 있다.

이 사업은 경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2026년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으로 마련됐다. 선유풍물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문화 발전과 주민 화합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류민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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