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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합수본, 정교유착 수사 종료…"민주주의 근간 뒤흔드는 중대 범죄 실체 확인"

지난 1월 초 부터 이단 신천지와 통일교의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강도 높게 수사해 온 검경합동수사본부가 8개월 가까이 진행해 온 수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신천지 이만희 교주. 류영주 기자

[앵커]

지난 1월 초 부터 이단 신천지와 통일교의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강도 높게 수사해 온 검경합동수사본부가 8개월 가까이 진행해 온 수사를 마무리했습니다.

합수본은 이번 수사를 통해 정교유착은 헌법상 정교분리 원칙과 민주주의 근간을 뒤흔드는 중대한 범죄라며,  정교유착 범죄 실체가 최초로 드러났다고 평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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