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꽃으로 사랑의 온기를 나누는 ‘블루밍 데이’ 성료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장병호)은 지난 4월부터 진행한 꽃으로 사랑의 온기를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 ‘블루밍 데이(Blooming Day)’를 성료했다.
한화투자증권 장병호 대표이사(첫째 줄 가운데)와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플라워 박스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 : 한화투자증권
2017년부터 시작한 ‘블루밍 데이’는 한화투자증권 임직원이 전문 플로리스트에게 교육을 받아 플라워 박스를 직접 제작하고 위로가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활동은 총 4회에 걸쳐 임직원 약 320명이 참여해 ▲강감찬관악종합사회복지관(서울 관악구) ▲사랑채요양원(서울 금천구) ▲상록보육원(서울 관악구) ▲수효사 효림원(서울 서대문구)에 플라워 박스와 함께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블루밍 데이’에 참여한 증권서비스개발팀 홍명환 대리는 "꽃을 매개로 지역사회와 정서적으로 교감하며 나눔의 즐거움을 체감할 수 있었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활력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화투자증권은 앞으로도 꽃 기부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비영리단체 플리(FLRY)와 협력해 꽃과 희망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행사에 참여한 한화투자증권 장병호 대표이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이웃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멀리’ 나아가는 상생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 전국 순회 Special 릴레이 세미나 성료
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은 최근 진행된 ‘Special 릴레이 세미나’를 통해 전국 각지의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자산관리 전문성을 입증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4월 초 의정부를 시작으로 강남, 대전, 제주, 창원, 수원 등 평소 오프라인 강연 접점이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을 중심으로 깊이 있는 투자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출처 : NH투자증권
6차례에 걸쳐 진행된 이번 릴레이 세미나에는 총 550여명의 고객이 참석해 NH투자증권이 제공하는 자산관리 서비스와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경험했다. NH투자증권은 이번 스페셜 릴레이 세미나에서 시장 전망을 넘어 고객 자산 가치를 실질적으로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자산관리 콘텐츠를 선보였다.
우선, 시장 상황에 맞는 전문가 명사 강연을 진행했다. 김지윤 연세대학교 동서문제연구원 초빙교수, 김동환 삼프로TV 대표 등 국내 최고 수준의 명사들이 참여해, 글로벌 지정학 이슈와 거시 경제 흐름을 짚으며 고객들의 투자 안목을 높이는 고품격 콘텐츠를 제공했다.
고객 맞춤형 1:1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했다. 강연 후 각 지역 베테랑 PB들이 직접 현장 상담을 실시해 개별 고객 자산 상황에 맞춘 구체적인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시함으로써 NH투자증권만의 전문성을 입증했다. 또한 차별화된 금융 솔루션을 소개했다. 변동성 장세에서도 안정적인 자산관리를 돕는 IMA 상품을 상세히 소개하며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투자 선택지를 제시했다.
지난달 30일, 약 200명의 고객이 참여한 수원 세미나를 끝으로 전국 순회 일정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NH투자증권은 이번 세미나에서 확인된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앞으로도 시장 상황에 맞춘 다양한 주제의 투자 릴레이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고객과의 소통 접점을 계속 넓혀갈 계획이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스페셜 릴레이 세미나는 전국 다양한 현장에서 고객들과 깊이 있는 소통을 이어가며 NH투자증권만의 종합 자산관리 역량을 직접 체감하실 수 있도록 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이번 순회 강연은 종료됐지만 앞으로도 고객 자산 성장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차별화된 릴레이 소통 행보를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투자증권
신한라이프
,
서울시와
함께
‘2026
피노베이션
챌린지
’
개최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신한카드, 신한투자증권, 신한라이프와 함께 서울시와 공동으로 ‘2026 제5회 피노베이션 챌린지’를 개최하고 5월 7일부터 6월 4일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출처 : 신한은행·신한카드·신한투자증권·신한라이프
올해로 5회차를 맞은 ‘피노베이션 챌린지’는 신한금융그룹과 서울시가 2022년부터 함께 추진해온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금융서비스에 실제로 접목할 수 있는 플랫폼, 콘텐츠, 기술 등을 보유한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금융권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2026 피노베이션 챌린지’는 신한퓨처스랩과 서울핀테크랩 주관으로 진행되며, 신한은행·신한카드·신한투자증권·신한라이프 등 4개 그룹사의 사업 분야와 연계해 협업할 수 있는 혁신 기술 스타트업 6개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핀테크 ▲인공지능 ▲블록체인 ▲빅데이터 ▲디지털 마케팅 ▲인슈어테크 ▲페이먼트 ▲알파·MZ·시니어 특화 서비스 등이다.
선발 기업에는 ▲신한금융그룹사와의 협업 ▲신한퓨처스랩 육성 프로그램 ▲서울핀테크랩 프로그램 ▲사무실 입주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각 기업은 협업 경험과 육성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사업 아이템을 고도화하고, 오는 10월 개최되는 ‘서울 핀테크 위크 2026’에도 참여할 수 있다.
우수기업 3개사에는 총 3000만 원 규모의 상금도 제공된다. 신한금융그룹 4개사와 서울시는 심사와 육성 과정을 거쳐 우수기업 3개사를 선정하고, 각 기업에 1000만 원씩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2026 피노베이션 챌린지는 신한금융그룹의 금융 역량과 서울시의 핀테크 육성 인프라를 연결해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협업 프로그램이다”며 “앞으로도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과 함께 새로운 고객 가치를 창출하고 금융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오는 5월 7일부터 6월 4일까지 신한퓨처스랩 홈페이지와 서울핀테크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한국투자증권, 어린이날 맞아 '꿈 도서관' 아동시설에 선물 후원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어린이날을 맞아 전국 8개 지역 아동복지시설에 선물 약 2000개를 후원했다.
4일 혜명메이빌에서 진행된 선물 전달식에서 오석진 한국투자증권 브랜드전략실장(왼쪽)과 이수경 혜명메이빌 원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출처 : 한국투자증권
이번 후원은 ‘한국투자 꿈 도서관’ 개관 이후, 후원처와의 인연을 이어 가며 지속적으로 아동복지시설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경기도 여주 '상생복지회 우리집', 서울 금천구 '혜명메이빌' 등 앞서 한국투자증권이 사회공헌사업 '꿈 도서관'을 설립하며 인연을 맺은 전국 8개 시설에 다양한 구성의 선물 세트가 전달됐다.
선물은 장애인 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에서 발달장애인들이 직접 만든 건강 간식 3종과 학용품, 아이들을 돌보는 시설 관계자들을 위한 건강차 등으로 구성했다. 한국투자증권 임직원들은 4일 오전 혜명메이빌을 방문해 원아들에게 직접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 참여한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오늘 마련한 작은 선물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응원이 되고 행복한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아동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은 '한국투자 꿈 도서관'은 아동복지시설 내 노후화된 도서관을 리모델링해 쾌적한 독서 환경을 조성하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다. 이 밖에도 지역아동센터의 환경을 개선하는 ‘한국투자 그린 리모델링’ 사업과 취약계층 아동들의 재능 발굴을 돕는 ‘꿈을 꾸는 아이들’ 후원 프로젝트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 중이다.
KB
국민카드, 간편결제 특화 ‘KB NEED Pay 카드’출시
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가 신규 브랜드 체계인 ALL·YOU·NEED를 반영한 ‘KB NEED Pay 카드’를 출시했다.
출처 : KB국민카드
이번에 선보인 상품은 간편결제 이용이 많은 고객의 소비 패턴을 반영해 설계된 카드로 온·오프라인 가맹점 전반에서 간편결제 이용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간편결제 이용만으로 월 최대 3만 원, 연간 최대 36만 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고객은 KB Pay,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토스페이 중 하나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으며, KB Pay 선택 시 15%,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페이 선택 시 1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또한 디지털 콘텐츠 및 멤버십 영역에서도 혜택을 강화했다. 넷플릭스, 유튜브, 디즈니플러스, 티빙, 웨이브, 스포티파이 등 디지털 콘텐츠와 네이버플러스멤버십, 컬리멤버스, 배민클럽 멤버십 구독 결제 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온라인 패션몰 이용 시에도 혜택을 제공한다. 무신사, 지그재그, W컨셉, 29CM, 에이블리에서 KB Pay로 결제 시 5%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간편결제 할인과 중복 적용 시 최대 2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외 이용 혜택도 더했다. 해외 온·오프라인 가맹점 이용 시 2%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전월 이용실적 및 할인 한도 제한 없이 적용돼 해외 이용 시 부담을 낮췄다.
이와 함께 ‘전월실적 채워드림’ 서비스도 제공한다. 전월 이용실적이 기준 구간에 미달해 할인 혜택을 받지 못하는 고객을 위해 마련된 서비스로, 전월 이용실적이 35만 원 이상 40만 원 미만인 고객이 신청할 경우 전월 이용실적 40만 원 이상 구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해 혜택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 해당 서비스는 반기 1회(연 최대 2회) 신청 가능하다.
KB NEED Pay 카드의 연회비는 국내전용 및 해외겸용 카드 기준 1만 9000원이며, 모바일 단독카드는 1만 3000원이다. 가족카드 발급 시에는 7000원의 연회비가 별도로 부과된다.
카드 발급 신청은 KB국민카드 홈페이지, KB Pay 앱, 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KB NEED Pay 카드는 간편결제 중심 소비 트렌드에 맞춰 온·오프라인 전반에서 혜택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상품”이라며 “간편결제 이용만으로도 체감도 높은 할인 혜택을 제공해 고객의 실질적인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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