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사망자 5명 포함 총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의 원인 규명 작업을 시작했다.
대전경찰청은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40분께까지 7시간 가까이 사고 현장에서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등 5개 관계기관과 합동 감식을 했다. 감식엔 34명의 인력이 투입됐고, 유가족도 참여했다.
경찰이 사망자 5명 포함 총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의 원인 규명 작업을 시작했다.
경찰이 사망자 5명 포함 총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의 원인 규명 작업을 시작했다.
대전경찰청은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40분께까지 7시간 가까이 사고 현장에서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등 5개 관계기관과 합동 감식을 했다. 감식엔 34명의 인력이 투입됐고, 유가족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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