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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 전반 40-42 뒤집힌 채 종료...2쿼터 막판 난조 심했다[AG 농구]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대표팀이 한일전 전반전을 뒤진 채 마쳤다.

한일전 전반 40-42 뒤집힌 채 종료...2쿼터 막판 난조 심했다[AG 농구]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대표팀이 한일전 전반전을 뒤진 채 마쳤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은 13일 오후 7시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최종전 일본과의 경기 전반전을 40-42로 뒤진 채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 남자농구는 12개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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