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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수원, AI 스타트업과 원전기술 현장 도입 논의

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은 8일 'KHNP 아이누리' 입주 인공지능(AI) 스타트업들과 간담회를 열고 원전... 아이누리는 한수원이 방사선보건원 내에 조성한 AI 스타트업 입주 공간으로, 입주 기업에 전문가 컨설팅과...

한수원, AI 스타트업과 원전기술 현장 도입 논의

한수원이 8일 'KHNP AI누리' 입주기업과 간담회를 시행했다 (출처: 한국수력원자력) / 2026.05.08

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은 8일 'KHNP 아이누리' 입주 인공지능(AI) 스타트업들과 간담회를 열고 원전 실무 현장 적용 가능성을 집중 검토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한수원 실무부서와 아이누리 입주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각 기업의 핵심 AI 기술 소개와 실제 업무 적용 방안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실증(PoC) 절차와 데이터 보안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

아이누리는 한수원이 방사선보건원 내에 조성한 AI 스타트업 입주 공간으로, 입주 기업에 전문가 컨설팅과 연구개발(R&D) 지원, 수출·경영 컨설팅 등을 제공하고 있다. 한수원은 AI 디지털 전환(DX)을 핵심 미래 전략으로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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