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이창연 기자 = 한세실업이 올해 2분기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가운데 하반기부터는 과테말라 생산기지를 중심으로 생산체계 개편에 나선다. 업계에서는 원단부터 봉제까지 생산 공정을 연결하는 수직계열화가 본격화되면서 생산 효율과 수익성이 함께 개선될지 주목하고 있다. 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한세실업의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5
한세실업, 과테말라 생산기지 본격 가동…수직계열화 속도
한세실업이 올해 2분기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가운데 하반기부터는 과테말라 생산기지를 중심으로 생산체계 개편에 나선다. 업계에서는 원단부터 봉제까지 생산 공정을 연결하는 수직계열화가 본격화되면서 생산 효율과 수익성이 함께 개선될지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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