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13일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본인 소유의 불법 증축 건물을 철거하지 않고 버티다가 총리 후보자로 지명된 뒤에야 철거 논의를 시작했다며 “즉각 사퇴하라”고 요구했다. 또 한 후보자가 4주택자라며 이재명 대통령 기준에 따르면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부적격자’라고 비판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불법 증축 건물에 관해서는 언급 없이 한 후보자가 다주택을
한성숙, 불법 증축 버티기 논란... 국힘 “총리 지명 후에야 철거”
국민의힘은 13일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본인 소유의 불법 증축 건물을 철거하지 않고 버티다가 총리 후보자로 지명된 뒤에야 철거 논의를 시작했다며 “즉각 사퇴하라”고 요구했다. 또 한 후보자가 4주택자라며 이재명 대통령 기준에 따르면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부적격자’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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