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한서대, 몽골서 '2026 한·몽 항공협력 포럼' 개최

한서대학교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몽골에서 '2026 한국-몽골 항공협력 포럼'을 개최했다.

한서대, 몽골서 '2026 한·몽 항공협력 포럼' 개최

▲ 한서대학교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몽골에서 개최한 ‘2026 한국-몽골 항공협력 포럼’

한서대학교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몽골에서 '2026 한국-몽골 항공협력 포럼'을 개최했다.

한서대 글로컬대학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포럼에는 몽골 교통부와 항공청을 비롯해 항공사, 대학, 관련 기업 등 항공·교육·산업 분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양국 항공산업의 현황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항공 전문인재 양성 및 공동 교육과정 개발, 항공안전, 항공정비(MRO), 미래항공모빌리티(AAM), 교수·학생 교류, 공동연구 및 산학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한서대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몽골 정부와 항공기관, 항공사, 대학 및 기업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공동 교육과정과 인재양성, 공동연구, 기술교류 등 후속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현성 한서대 글로컬대학사업단장은 "한·몽 항공협력을 단순한 교류를 넘어 교육과 인재, 기술과 산업이 연결되는 실질적인 협력체계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서산=송윤종기자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