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한삼희의 환경칼럼] ‘에너지’와 ‘환경’은 소신 접었고 ‘기후’ 하나 남았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에 하루 65만㎥의 용수를 공급하겠다면서 내놓은 방안의 핵심은 기존 동복댐의 제방을 올려 짓겠다는 것이다. 동복댐은 섬진강 지류인 동복천의 상류에 있는 댐이다. 여기서 광주로 하루 25만㎥씩 상수원수를 공급해왔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에 하루 65만㎥의 용수를 공급하겠다면서 내놓은 방안의 핵심은 기존 동복댐의 제방을 올려 짓겠다는 것이다. 동복댐은 섬진강 지류인 동복천의 상류에 있는 댐이다. 여기서 광주로 하루 25만㎥씩 상수원수를 공급해왔다. 댐 증고(增高)와 여유분 활용으로 동복댐 용수 공급을 55만㎥까지 늘릴 수 있다는 것이다.

전임 윤석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