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현 육군 21사단 66여단 중사. 연합뉴스
휴가 중이던 현역 육군 부사관이 한밤중 길거리에서 20대 여성을 돌로 공격하고 달아난 50대 남성을 추격해 붙잡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경찰은 해당 부사관의 범인 검거 공로를 인정해 표창장과 포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18일 용인동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육군 21사단 66여단 소속 민경현 중
휴가 중이던 현역 육군 부사관이 한밤중 길거리에서 20대 여성을 돌로 공격하고 달아난 50대 남성을 추격해 붙잡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민경현 육군 21사단 66여단 중사. 연합뉴스
휴가 중이던 현역 육군 부사관이 한밤중 길거리에서 20대 여성을 돌로 공격하고 달아난 50대 남성을 추격해 붙잡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경찰은 해당 부사관의 범인 검거 공로를 인정해 표창장과 포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18일 용인동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육군 21사단 66여단 소속 민경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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