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18일 오전 10시 1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한미반도체는 지난 종가 대비 상승한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다.
현재 한미반도체는 308,000원에 형성되어 있으며, 이는 지난 종가 301,000원보다 7,000원(2.32%) 상승한 수치이다. 시가는 308,500원에 시작하여 고가 308,500원, 저가 302,500원 사이에서 주가가 움직이고 있다. 현재까지 거래량은 230,116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702억 900만 원이다.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순위 28위를 기록한 한미반도체의 시가총액은 29조 3,085억 원이다. 한미반도체의 주가수익비율(PER)은 137.93배로, 동일업종 PER인 36.11배와 비교하여 높은 수준을 보인다. 또한, 동일업종 등락률이 5.10%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한미반도체는 2.32% 상승하며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나타냈다. 외국인 투자자 소진율은 7.04%이다.
지난 거래일 한미반도체는 317,500원에 시가를 형성했으며, 318,000원을 고가로, 300,000원을 저가로 기록한 뒤 301,000원에 종가로 마감했다. 당시 거래량은 656,744주였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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