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정경훈 기자, 조성준 기자] [the300]육군 "외교, 안보 비난 아냐…향후 불필요한 오해 야기 없도록 하겠다"
육군에서 훈련병을 대상으로 진행된 강의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비난하는 교육 자료가 쓰여 야권에서 비판이 제기됐다. 한미연합훈련 기간 중 동맹국 대통령을 비난하는 자료 사용이 부적절하다는 것이다. 군은 외교, 안보 사
육군에서 훈련병을 대상으로 진행된 강의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비난하는 교육 자료가 쓰여 야권에서 비판이 제기됐다. 한미연합훈련 기간 중 동맹국 대통령을 비난하는 자료 사용이 부적절하다는 것이다.
[머니투데이 정경훈 기자, 조성준 기자] [the300]육군 "외교, 안보 비난 아냐…향후 불필요한 오해 야기 없도록 하겠다"
육군에서 훈련병을 대상으로 진행된 강의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비난하는 교육 자료가 쓰여 야권에서 비판이 제기됐다. 한미연합훈련 기간 중 동맹국 대통령을 비난하는 자료 사용이 부적절하다는 것이다. 군은 외교, 안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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