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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한문연·국립정동극장, 지역 문예회관 3곳에 우수 레퍼토리 선보인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코카카)와 국립정동극장이 추진한 ‘2026년 우수 콘텐츠 지역 문예회관 유통 사업’ 공모 결과 3개 지역 문예회관이 최종 선정됐다. 지난 5월 22일 양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첫 결실이다.

한문연·국립정동극장, 지역 문예회관 3곳에 우수 레퍼토리 선보인다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코카카)와 국립정동극장이 추진한 ‘2026년 우수 콘텐츠 지역 문예회관 유통 사업’ 공모 결과 3개 지역 문예회관이 최종 선정됐다. 지난 5월 22일 양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첫 결실이다.

선정된 기관은 태백문화예술회관(강원 태백시), 예주문화예술회관(경북 영덕군), 세종국악당(경기 여주시) 등 3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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