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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기대, KOICA 한-이집트 '기술대학 교원 현지연수' 실시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개도국기술이전연구소(소장 임재열)는 주식회사 글로벌기술이전연구원(대표 최성주)과 공동으로 수행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집트 한-이집트 기술대학 교육역량 및 산학협력 강화사업 PMC용역(2023-2028)'의 일환으로 이집트 현지 교원 연수가 베니수에프 기술대학교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됐다고 14일 밝혔다.

한기대, KOICA 한-이집트 '기술대학 교원 현지연수' 실시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개도국기술이전연구소(소장 임재열)는 주식회사 글로벌기술이전연구원(대표 최성주)과 공동으로 수행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집트 한-이집트 기술대학 교육역량 및 산학협력 강화사업 PMC용역(2023-2028)'의 일환으로 이집트 현지 교원 연수가 베니수에프 기술대학교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됐다고 14일 밝혔다.(사진=한기대 제공)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개도국기술이전연구소(소장 임재열)는 주식회사 글로벌기술이전연구원(대표 최성주)과 공동으로 수행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집트 한-이집트 기술대학 교육역량 및 산학협력 강화사업 PMC용역(2023-2028)'의 일환으로 이집트 현지 교원 연수가 베니수에프 기술대학교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됐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이집트 베니수에프 기술대학교(BTU)의 교원역량과 교육 품질을 높여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기술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대학의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연수는 기술대학의 교육적 특성과 산업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해, 교수법 연수와 공과별 기술연수의 두 모듈로 운영됐다.

사업관리자인 최성주 명예교수는 "이번 연수는 교수법과 공과별 최신 기술에 대한 실습을 통해 교원의 교수역량과 전공 전문성을 함께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교육과정 개선과 산학협력을 연계해 BTU가 실무중심 교육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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