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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환경공단, AI 폐기물 처리 도우미 개발 추진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임상준)은 인공지능 기반 '내 손안의 AI 폐기물 처리 도우미' 개발을 추진하며 폐기물 배출 편의 개선에 나섰다. 이 서비스는 사용자가 폐기물 사진을 촬영하거나 품목을 입력하면 AI가 이를 인식해...

한국환경공단, AI 폐기물 처리 도우미 개발 추진

/사진제공=한국환경공단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임상준)은 인공지능 기반 ‘내 손안의 AI 폐기물 처리 도우미’ 개발을 추진하며 폐기물 배출 편의 개선에 나섰다.

이 서비스는 사용자가 폐기물 사진을 촬영하거나 품목을 입력하면 AI가 이를 인식해 종류를 분류하고, 위치에 따라 지자체별 배출 방법을 안내하는 방식이다.

해당 사업은 공공 AX 프로젝트 자원순환 분야 유일 과제로 선정됐으며, 폐기물 이미지와 배출 가이드 등 대규모 학습 데이터를 구축해 정확도를 높였다.

현재 약 85% 수준의 인식 정확도와 평균 5초 이내 정보 제공 성과를 확보했으며, 공단은 2027년 하반기 앱 출시를 목표로 서비스 고도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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