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26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한국전력 주가는 지난 종가 대비 하락한 46,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는 지난 종가 46,450원 대비 0.97% 하락한 수치이다.
한국전력 주가는 46,400원의 시가로 시작했으며, 하루 동안 46,700원의 고가와 45,550원의 저가를 기록했다. 이는 1,150원의 변동폭을 나타낸다. 총 거래량은 1,499,179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690억 3,600만 원에 달했다.
한국전력은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29조 5,303억 원으로 26위를 차지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3.46배로, 동일 업종의 평균 PER 10.71배보다 현저히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동일 업종의 등락률이 -1.53%를 기록하며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한국전력은 0.97% 하락하며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나타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소진율은 전체 한도 주식수 대비 55.82%를 기록했으며, 배당수익률은 3.35%이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46,400원에서 거래를 시작하여 45,700원까지 하락했으나 해당 시간대에 46,250원에 이르렀다. 10시에는 46,250원에서 시작해 46,550원까지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고, 해당 시간대에 46,400원 수준을 형성했다. 11시에는 46,400원에서 시작했으나 45,750원까지 하락하는 변동성을 나타냈고, 해당 시간대에 45,750원에 머물렀다. 12시에는 45,800원에서 시작하여 46,300원까지 상승한 뒤 해당 시간대에 46,100원을 기록했다. 13시에는 46,150원에서 시작하여 46,400원까지 올랐고, 해당 시간대에 46,100원 수준을 보였다. 14시에는 46,200원에서 출발해 45,700원까지 하락했으며, 해당 시간대에 45,700원에 이르렀다. 장 마감 직전인 15시부터 15시 30분까지는 45,750원에서 시작하여 46,000원까지 상승한 후 해당 시간대 46,000원 수준을 보였다.
한국전력은 지난 거래일 46,450원에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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