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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전력 주가, 3월 18일 장중 49,450원 2.59% 상승

18일 오전 10시 8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한국전력은 49,450원을 기록하며 지난 종가 48,200원 대비 1,250원 상승한 2.59%의 등락률을 나타냈다.

한국전력 주가, 3월 18일 장중 49,450원 2.59% 상승

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18일 오전 10시 8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한국전력은 49,450원을 기록하며 지난 종가 48,200원 대비 1,250원 상승한 2.59%의 등락률을 나타냈다.

시가는 48,850원에 형성되었으며, 고가는 49,500원, 저가는 48,500원으로 1,000원의 변동폭을 보였다. 현재 주가는 고가에 근접한 수준이다.

현재까지 거래량은 663,196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325억 8,3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한국전력의 시가총액은 31조 7,451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순위 26위에 올랐다.

주요 투자 지표를 살펴보면, 한국전력의 PER은 3.71배로 동일업종 PER 10.98배보다 낮은 수준이다. 이는 동일업종 평균 대비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동일업종 등락률이 2.33% 상승한 가운데 한국전력은 2.59%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업종 평균 이상의 움직임을 보였다. 외국인 소진율은 56.33%로 나타났으며, 배당수익률은 3.12%이다.

지난 거래일 한국전력은 시가 48,350원으로 시작하여 고가 49,500원, 저가 47,800원을 기록한 뒤 48,200원에 마감했다. 당시 거래량은 2,131,127주였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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