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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장학재단, 국가창업시대 도약과 대구 지역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이번 업무협약은 대구 지역 대학(원)생 창업 인재 육성과 로컬 청년 스타트업 성장 지원을 위한 기관 간... 있는 스타트업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하고 있다. 박창달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은 "국민주권정부의 지역혁신...

한국장학재단, 국가창업시대 도약과 대구 지역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한국장학재단(이사장 박창달)은 지난 2026년 4월 28일(화), 2030 청년창업지원센터(센터장 한미경)와 지역 대학(원)생 창업 인재 육성 및 청년의 로컬창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한국장학재단전경    사진=한국장학재단제공

한국장학재단은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누구나 의지와 능력에 따라 고등교육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종합적인 학자금 지원을 위해 2009년에 설립된 교육부 산하 준정부기관으로,

연간 11조가 넘는 예산을 바탕으로 국가장학금, 학자금대출, 국가우수장학금, 국가근로장학금, 기부장학금 및 멘토링 등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전국 5개 권역(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에 소재한 창업기숙사에서 창업에 관심이 있거나 준비 중인 대학(원)생이 창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주거와 창업공간 무상 제공, 매월 창업자문 시행 등 청년창업 지원도 확대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대구 지역 대학(원)생 창업 인재 육성과 로컬 청년 스타트업 성장 지원을 위한 기관 간 상호협력 및 정책적 지원을 위해 진행되었다.

주요 협약내용은 ▲우수 대학(원)생 창업 인재 발굴 및 창업지원을 위한 전문가 제공 ▲창업 프로그램에 대한 상호 지원 및 협력 프로그램 연계 ▲대학(원)생 창업지원 프로그램 고도화를 위한 유기적 협력 체계 구축 ▲그 밖에 협약의 목적 달성을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항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대구 지역 대학(원)생이 자생력을 갖춘 창업가로 성장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경쟁력 있는 스타트업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하고 있다.

박창달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은 "국민주권정부의 지역혁신 정책과 국가창업시대 도약에 발맞추어 대구 지역 청년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는 2030 청년창업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협약이 대구 지역 대학(원)생 창업가들이 더욱 다양하고 체계적인 지원 속에 창업의 꿈을 마음껏 펼쳐나갈 수 있도록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대구 지역의 공공기관과 협력하여 청년들이 취·창업 지원에도 앞장서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국장학재단 대구청년창업센터는 대구 중구 남산동(반월당역 도보 3분)에 위치하며, 창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주거와 창업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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