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강원본부.
한국은행 강원본부와 강릉본부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특별운전자금을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강원본부와 강릉본부 각각 50억 원씩으로 금융기관 대출취급액 기준으로는 각각 100억 원에 해당한다.
지원 대상은 도내 중소기업이 9월 1일부터 23일까지 강원지역 금융기관에 신규 대출 한 일반운전자금이고, 지원받은 중소기업은 원자재 구매대금 결제와 임금 지급 등을 위한 단기운전자금으로 사용하면 된다.
지원방법은 금융기관이 취급한 추석 특별운전자금 관련 신규 대출액(업체당 5억 원, 대출취급액 기준 10억 원)의 최대 50% 이내를 한국 은행 강원본부와 강릉본부가 대출 취급 금융기관에 (금리 연 1.25%, 8월 21일 기준) 지원한다.
한재영 기자 hanfee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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