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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서 잊힌 국군포로, 미 연방의회서 조명…'43호의 운명' 100여명 몰려

한국서 잊힌 국군포로, 미 연방의회서 조명…'43호의 운명' 100여명 몰려

【기사 요약】 ▲ 한국전쟁 국군포로들의 삶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영화 '43호의 운명' 특별 시사회가 미국 워싱턴 D.C. 연방의회 본관에서 열렸다. ▲ 100여명이 참석해 좌석이 모두 찼고, 일부는 복도에서 영화를 지켜봤으며 행사 중 객석에서는 '파이팅'이 터져 나왔다. ▲ 영 김 미국 공화당 연방 하원의원은 이번 회기에 북한인권법 재승인 법안이 통과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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