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산업인력공단
[딜라이트닷넷=용서은 기자]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오는 30일까지 인공지능(AI)과 노동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일상에서 경험한 산업인력공단 서비스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AI 확산과 노동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미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에 접수된 아이디어는 심사를 거쳐 오는 6월 중 총 6건의 우수작이 선정될 예정이다. 최우수상 수상자 1명에게는 공단 이사장상과 함께 온누리상품권 15만 원이 수여된다.
산업인력공단은 선정된 아이디어를 내부 혁신 활동을 통해 구체화하고, 실제 업무에 반영해 서비스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산업인력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규석 산업인력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국민이 느끼는 작은 불편에 귀 기울이는 것이 혁신의 출발점”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현재를 개선하고 공단의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용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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