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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과 영광군 업무협약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 안진찬 )과 영광군(군수 장세일 )은 7월 7일 오전 11시 영광군청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 안진찬 )과 영광군(군수 장세일 )은 7월 7일 오전 11시 영광군청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제공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 안진찬 )과 영광군(군수 장세일 )은 7월 7일 오전 11시 영광군청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진찬 이사장과 장세일 군수를 비롯한 두 기관의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산림자원 활용과 정원문화 창출 및 확산을 위해 관내 교육자원 활용 지원과 산림과 정원 관련 분야 컨설팅을 지원하고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 우수 임산물 산채 산야초의 생산과 유통에 관한 정보 교류 ▲산림, 정원 전문가, 시민정원사 육성 교육과정에 관내 교육자원(휴양림, 농업기술센터 등) 활용 지원 및 산림 정원 분야 컨설팅 지원 ▲산림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참여와 홍보 등 상생발전 도모 ▲ 올바른 산림문화와 정원문화 확산 등 공동발전을 위한 다각적 협력체계 구축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과 영광군이 한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영광군이 천혜의 자연환경과 풍부한 인적자원을 바탕으로 산림 자원 활용과 정원 문화 창출 및 확산 등을 할 수 있도록 상호가 적극 노력하고 홍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 안진찬 . 사진 오른쪽)과 영광군(군수 장세일 . 사진 왼쪽)은 7월 7일 오전 11시 영광군청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제공

안진찬 이사장은 “저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은 2010년에 설립되어 산림청에 등록된 산림 전문 교육기관으로, 함양군, 금산군, 평창군 등 여러 지자체의 임업대학과 시민정원사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장기과정인 정원최고경영자과정 등 현재까지 약 2,900여 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했고, 임업 및 산림사업과 산림교육에 이바지한 공로로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했다”고 말했다.

안 이사장은 “저희 산림최고경영자과정은 산림을 통해 소득을 올릴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는 과정”이라며 “160시간에 걸쳐 국내 최고의 전문 강사진과 이론과 토론 피드백 등 현장실습 위주로 프로그램이 구성되었다”고 소개했다. 이어 “2026년도 제18기 산림최고경영자과정 교육생을 선착순 40명 모집하고 있다”며 “8월 21일 입학식을 앞두고 있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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