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업용 시각지능 AI 기업 한국딥러닝이 문서 AI 플랫폼 ‘딥에이전트(DEEP Agent)’의 SaaS 버전을 출시했다.
딥에이전트는 문서의 텍스트·표·수식·도형·레이아웃을 통합 분석해 구조와 의미를 이해하는 솔루션이다. SaaS 버전은 구독형 방식으로 별도 인프라 없이 즉시 도입할 수 있으며, 기존 온프레미스·API 방식과 병행 제공한다.
이번 출시와 함께 여러 문서를 한 번에 처리하는 워크스페이스 구조, VLM 기반 문서 템플릿화 및 주요 항목 자동 추출 기능이 추가됐다. VLM과 고정밀 OCR·구조화 엔진을 함께 활용하는 멀티엔진 구조로 정확도와 유연성을 확보했으며, ERP·RPA·LLM·RAG 시스템 연계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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