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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도로교통공단, 음주운전자 22.8% “단속 기준 이하로 착각”…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운전자 상당수가 적발 당시 자신의 상태를 단속 기준 미만이거나 술이 깼을 것이라고 착각한 채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드러났다.

▲ 음주운전 적발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인식 설문 결과=도로교통공단 제공  © 김정환 기자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운전자 상당수가 적발 당시 자신의 상태를 단속 기준 미만이거나 술이 깼을 것이라고 착각한 채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은 지난 6월 24일부터 한 달간 음주운전 특별교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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