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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공공데이터 평가 6년 연속 최고등급…AI 데...

공사에 따르면 올해부터는 인공지능(AI) 시대 정책 환경 변화에 맞춰 'AI 친화·고가치 데이터 개방' 지표가 신설되고, 평가 등급도 기존 3단계(우수·보통·미흡)에서 5단계(최우수·우수·보통·미흡·매우미흡)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공공데이터 평가 6년 연속 최고등급…AI 데...

[이코노뉴스=조희제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평가'에서 6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평가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공사에 따르면 올해부터는 인공지능(AI) 시대 정책 환경 변화에 맞춰 'AI 친화·고가치 데이터 개방' 지표가 신설되고, 평가 등급도 기존 3단계(우수·보통·미흡)에서 5단계(최우수·우수·보통·미흡·매우미흡)로 세분화되는 등 기준이 강화됐다.

aT는 이번 평가에서 97.04점을 기록하며 전체 평균(67.6점)과 공기업·준정부기관 평균(92.5점)을 모두 웃도는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국민 생활과 밀접한 국가중점데이터 개방 확대 ▲민관 협력을 통한 데이터 기반 서비스 개발 ▲12개 주요 정보시스템 대상 데이터 품질 인증 '우수' 획득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홍문표 aT 사장은 "고품질 농식품 데이터를 적극 개방하고 농수산식품 분야의 디지털 전환과 다가오는 AI시대에 적극 앞장서, 농어민·농어촌(축산)이 잘 사는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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