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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교회 '초심'을 일깨우다…화제의 책 '선을 넘어 다리를 놓다'

한국 교회가 사회적 신뢰를 잃어버리면서 복음 전도의 길 또한 가로막혔다는 우려가 큽니다.

목회자와 신학자 7명이 '선을 넘어 다리를 놓다'를 저술했다. 송주열 기자

[앵커]

한국 교회가 사회적 신뢰를 잃어버리면서 복음 전도의 길 또한 가로막혔다는 우려가 큽니다.

교회가 잃어버린 것이 무엇인지 성찰해야 한다는 지적이 많은데요.

7명의 신학자와 목회자들이 오늘 교회의 현실을 진단하고 선교초기 한국교회의 초심을 돌아보는 책 '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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