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타임즈]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 재학생으로 구성된 해외교육봉사단은 7일~18일 르완다 가치보(Gatsibo) 지역에 위치한 브가루라 초·중·고등학교(G.S. Bugarura)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봉사 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가 지원하는 2026년 하계 대학 자체개발 해외봉사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되는 것으로, 2023년에 이어 두 번째다.
봉사단은 현지 학생들의 학습 역량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과학 및 ICT 교육 △한국어 교실 △태권도 및 축구 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영석 봉사단장은 “앞으로 교육 협력과 문화 교류를 지속해서 확대해 국제사회에 기여하는 교육 리더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성진기자 seongjin98@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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