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뉴스=이종수 기자] 한국광해광업공단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기반행정 평가'에서 산업통상부 산하 공기업 중 유일하게 데이터기반행정 부문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총 684개 중앙행정기관·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올해는 기존의 '우수·보통·미흡' 3등급 평가 체계가 '매우우수·우수·보통·미흡·매우미흡' 5등급 체계로 개편됐다.
공단은 데이터기반행정 평가에서 내부 리터러시 역량강화를 강화하고 공유데이터 제공을 확대한 성과를 인정받아 '매우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평가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권기동 AI혁신처장은 "핵심광물 공급망 확보와 같은 국정과제와 연계한 인공지능(AI) 친화 데이터를 발굴해 자원산업계 인공지능 전환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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