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프란체스카 홍(37·한국명 홍윤정) 미국 위스콘신주 하원의원이 민주당 주지사 후보 경선에서 데이비드 크롤리 밀워키 카운티 행정책임자와 초박빙 접전 끝에 석패했다.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진행된 주요 경선에서 이어진 민주당 진보진영의 약진이 대표적 중서부 경합주인 위스콘신에서 일단 제동이 걸렸다.
미 NBC방송 등에 따르면 12일 오전 2시
한국계 프란체스카 홍(37·한국명 홍윤정) 미국 위스콘신주 하원의원이 민주당 주지사 후보 경선에서 데이비드 크롤리 밀워키 카운티 행정책임자와 초박빙 접전 끝에 석패했다.
한국계 프란체스카 홍(37·한국명 홍윤정) 미국 위스콘신주 하원의원이 민주당 주지사 후보 경선에서 데이비드 크롤리 밀워키 카운티 행정책임자와 초박빙 접전 끝에 석패했다.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진행된 주요 경선에서 이어진 민주당 진보진영의 약진이 대표적 중서부 경합주인 위스콘신에서 일단 제동이 걸렸다.
미 NBC방송 등에 따르면 12일 오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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